탕웨이(46세)가 2026년 4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**둘째 임신 소식**을 직접 공개했습니다. 그녀는 "우리 집에 망아지 한 명 더 생기게 됐다"며 "정말 깜짝 놀랐고 아주 기쁘다"는 메시지를 전하며, 올해 '말의 해'라는 점을 살려 표현했습니다.
최근 상하이 브랜드 행사에서 포착된 **D라인**으로 임신설이 먼저 불거졌으나, 탕웨이는 이때까지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. 탕웨이는 김태용 감독과 2014년 결혼해 2016년 첫째 딸 썸머를 낳았으며, 10년 만의 둘째 임신입니다. 중국 매체들은 그녀의 넉넉한 의상 속 드러난 복부와 플랫슈즈 착용 등을 근거로 보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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